취업을 해야 하는 나이에 알바만 하고 있는 아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 취업공부라도 해서 취업을 햐야 하는데 무슨생각인지 취업할 생각은 안하고 알바만 하고 있네요.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지 취업준비를 하라고 햐야하는지 답답한데 어찌해야하나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자녀분 스스로가 더 고민일 수도 있습니다. 알바를 얼마나 오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라면 좀 더 믿고 기다려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너무 답답하시면 가볍게 대화를 해보세요. 과연 취직할 마음이 있는지만 확인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알바, 일명 파트타임 잡은 어느 순간부터 우리나라에 좋지 않은 이미지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파트타임 잡은 자유도가 높은 업무 방식이고, 개인의 역량에 따라 얼마든지 소득을 올릴수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정규직, 계약직, 파트타임 잡을 떠나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라고 한다면(혹은 그 직무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면) 우선 응원을 해주는 것이 좋다는 의견입니다.

    우리는 백세 시대를 살고 있고, 세상은 급변합니다. 그 안에서 정답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한 예로 대기업에 취업했다가 직무가 안 맞아 퇴사하는 많은 분들이 있는 것처럼 능력이 좋고 나쁘고, 스펙이 좋고, 나쁜것을 떠나 누구나 인생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은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우선은 너무 답답해하시지마시고 무엇이라도 하고있다는거에 만족을 하시는게좋아보여요 요즘은 의욕없이 아무것도ㅜ안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 아드님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겁니다. 조금 더 지켜 보면서 함께 풀어가야 할 당면과제인 것 같군요. 아드님과 조금씩 식사와 대화 기회를 가져가면서 자녀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소통하고 어드바이스하면서 변화의 길로 접어들 거라 생각합니다.

  • 자녀분은 질문자님 생각보다 훨씬 많은 부분을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을겁니다. 자녀미래를 걱정하시는것은 알겠으나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는만큼 취업이 답이 아닐수도 있음을 이해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취업공부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감정이 쌓였을때 잔소리로 이어지기보다는 같이 운동도 하시고 같이 자료조사도 해보시는건 어떠실런지요.

  • 알바도 취업의 연장이여.지켜보면 되지 않을까요?알바 하면서 취직 자리 알아 보면 될것 같아요.조금더 시간을 두면 알아서 취직할듯요
  • 취업을 해야 하는 나이에 알바 만 하고 있으면 부모님은 걱정이 많이 되시죠. 일단은 자제분과 소통을 한번 해보시죠.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볼 수는 있잖아요.

  • 어지간한데 취업해봐야 알바만도 못합다 건실하게 그리고 야무지게 준비해서 대기업노리라고 하세요. 중소기업 아무리가봐야 인생에 도움안되고 노예로 부릴라고 합니다. 안그런곳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그래요

  • 요즘 시대가 그런것 같습니다. 취업하기도 어렵고 취업한다고 해도 대기업 아니면 월급이 적기 때문에 차라리 알바를 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본인은 더 답답하겠지 생각하고 이해하면서 넘어가는 방법 뿐일듯 해요

  • 우리아이도 지금 알바만 계속하고 있어서 지켜보고잇으니 속이 터질것같아요.그치만 요즘애들은 지가 잘났다고 부모의견을 잘안들어서 그게더 힘드네요.계획이 잇다고만 하니 지켜보는수 밖에요.

  • 반갑습니다

    동네지식인입니다

    지금 그런 청년들이 너무많습니다

    최저시급이 높아지고 청년을 지원하는 제도도

    많이생겨 돈의 부족함이 별로없는것 같더라구요

  • 본인생각이 가장 중요하구요 요즘 좋은직장이 별로 없어서 무작정 취업해봐야 다시 다른 직장을 찾게 됩니다 좀 더 기다려 보시고 부모님도 좋은 직장 찾아서 알려주세요

  • 알바만 한다고 해서 너무 뭐라 그러지 마시고 알바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바를 많이 하다 보면 또 좋은 직장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 알바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알바라도 하는게 어디냐는 마음입니다.

    요즘 아이들 일하는거 싫어해서

    알바조차도 안하려고 하는게 커요

    일단 알바라도 하는걸 다행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 하시는게 어떨까요

    그래도 자기 밥값은 한다는 뜻이니까요

    미래는 본인이 생각이 있겠죠

    걱정보다는 응원을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