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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KBO에서 활약하는 외국인 용병 선수 중 투수와 타자 부분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선수는 누가 있나요?

세계 최고 수준인 MLB에서도 외국인 선수가 있는 KBO에서도 외국인 용병 선수들이 있는데요, 어떤 선수들의 경우에는 KBO에서도 준수한 성적을 내다가 MLB에가서 꽤나 괜찮은 성적을 내는 선수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보다보니 현재 KBO에서 뛰고 있는 외국인 선수들의 성적이 궁금해지는데, 현재 KBO 외국인 용병 중 투수와 타자 부분에서 어떤 선수들이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는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적이 가장 좋았던 이라는 게 참 애매한 질문이죠.

    통산기록을 보고 평가할수도 한시즌 기록을 보고 평가할 때 달라지니까요.

    또 막연하게 주관적인 평가가 될 수도 있구요.

    다만 WAR수치로만 본다면 한 시즌 최고의 투수와 타자는 각각 2015년의 에릭 테임즈와 2020년의 댄 스트레일리이구요.

    통산으로는 각각 활약한 시즌 수가 달라서 오래 활약한 선수가 유리하기는 하지만 멜 로하스 주니어와 더스틴 니펴트로 볼 수 있겠습니다.

    <한 시즌 WAR 순위 : 타자>

    <한 시즌 WAR 순위 : 투수>

    <통산 WAR 순위 : 타자>

    <통산 WAR 순위 : 투수>

  • 현재 KBO에서 활약하는 외국인 선수 중 투수 부분에서는 릴리가 안정적인 성적을 기록중이고 타자부문에서는 브랜든이 높은 타율과 홈런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