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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버전 올리려면 매번 사야하나요?

보통 컴퓨터를 사면 윈도우를 깔아주는데 정품인가요? 화면 아래쪽에 정품인증하라고 뜨면 정품이 아닌건가요? 그리고 윈도우 버전을 올리는건 매번 사야하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부터 컴퓨터를 사면 윈도우나 일부 프로그램은 모두 깔아주는게 일종의 국룰이었는데요.

    사실 윈도우나 ms오피스나 한글 같은 프로그램은 돈을 주고 사야 하는 상용 프로그램입니다.

    이 때운에 지금은 컴퓨터를 구매할 때 같이 윈도우랑 프로그램을 구매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만약에 내가 별도로 프로그램을 구매하지 않았는데 설칙라 되어 있다면 그거는 정품이 아닌 평가본으로 설치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크며 이 경우 사용자가 직접 설치된 에디션을 확인해 윈도우를 구매하고 구매한 키로 정품인증 해야 합니다.

    그리고 버전이 새로 나오면 무료로 업그레이드를 지원해주므로 그냥 무료로 업그레이드 하면됩니다.

    컴퓨터가 사양이 안맞아서 그러지 않는 이상 계속 업그레이드 하라고 알림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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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버전을 올린다는 말에 두 가지가 섞여 있어서 헷갈리시는 겁니다. 매달 오는 업데이트와, 십에서 십일처럼 세대가 바뀌는 것 둘 다 추가로 돈을 내지 않습니다. 윈도우는 한 번 값을 치른 권리가 그 컴퓨터에 붙어 있는 구조라, 조건만 맞으면 그대로 따라 올라갑니다.

    완제품 컴퓨터에 미리 깔려 나온 윈도우는 정품이 맞습니다. 제조사가 값을 미리 치러서 그 기기에 묶어둔 형태예요. 반대로 조립이나 중고를 사시면서 깔아드린다는 말만 듣고 받으신 경우에는 아닐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인은 시작 버튼을 눌러 설정으로 들어가 시스템 항목 맨 아래 정품 인증을 보시면 됩니다. 활성화되어 있다는 문구가 있으면 정상이고,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연결된 라이선스로 활성화되었다는 말까지 있으면 더 든든합니다.

    화면 오른쪽 아래에 정품 인증을 하라는 흐린 글자가 떠 있다면 그건 인증이 안 된 상태입니다. 열쇠가 아예 없는 경우도 있지만, 메인보드를 갈았더니 예전 권리가 안 따라온 경우도 흔합니다. 후자라면 정품 인증 화면의 문제 해결을 눌러 예전 기기에서 옮겨온 것이라고 고르시면 되살아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다시 내야 하는 경우는 사실 두 가지뿐입니다. 홈에서 프로처럼 등급을 올릴 때, 그리고 완제품에 딸려온 권리인데 메인보드를 통째로 바꿨을 때입니다. 이 두 경우가 아니라면 새로 사실 일은 거의 없습니다.

    한 가지만 덧붙이면 십은 이미 보안 업데이트 지원이 끝났습니다. 인증이 되어 있고 기기 사양만 맞으면 십일로 올리는 데 돈이 들지 않으니, 지금 설정에서 업데이트 항목을 한 번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해 두시면 권리가 계정에 함께 묶여서 나중에 다시 깔 때 훨씬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