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픽시자전거를 사주는 부모는 어떤 생각으로 사주는건가요?

요즘 픽시 자전거로 인한 인명사고가 많이 발생하느데요. 그로 인해 사망가지 가는 경우가 빈번하던데 이 자전거가 한두푼도 아니고 상당히 비산 자전거이던데요. 이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로 인해 인명사고가 빈번해지는걸 보니 이런걸 사주는 부모는 무슨 생각으로 사주는건지 이해가 안가 질문드려요. 이게 뭔지도 모르고 사주는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픽스자전거를 사주시는분들은일단 픽시자전거가 어떤방식인지 모르거나 아니면 자녀가 하도 땡깡을 부려서 어쩔수없이 사주시는분이라고 생각됩니다.

  • 위험한지 모르고 사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에서야 뉴스에서도 많이 나왔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내용을 알고 있지만 뉴스에 나오지 않았을 때는 그냥 자전거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아이가 가지고 싶다면 당연히 사주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해서 사줬을 거라 봅니다.

  • 아마 픽시자전거에 대해서 잘모르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차라리 브레이크가 없는 자전거

    이렇게 광고를 하면 어떤 부모도 사주지 않을 것인데

    픽시 자전거 이러니 그냥 브랜드명 같아 보이죠

    오늘도 픽시 자전거 타는 중학생을 봤는데

    정말 위험하더라구요

    픽시로 말할 게 아니라 브레이크가 없는 자전거

    이걸 명시하게끔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애가 하두징징되고 옛날처럼 애를 키우지 않고 내새끼가 최고지 하고 오냐오냐 키워서 더 그렇지요.

    그냥 빨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나봐요. 저희집 아들도 맨날 사달라 사달라 하는데 절때 안사줍니다. 구지 왜 그런 자전거를 타야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애들 안전을 위해서는 절때 사주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 픽시자전거는 제가 알기로는 트렉에서 선수들이 사용하는 자전거로 브레이크가 따로 없어서 선수가 아닌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매우 힘들고 위험할건데 그걸 부모가 자녀에게 사준다는게 글쎄요

    전에 학생이 내리막에서 픽시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다 에어커 실외기 부딪쳐 사망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부모는 모를까요. 제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자식이 사달라고 하니 그냥 사준것같은데요

  • 아마 부모님들은 픽시자전거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고 그냥 자전거를 사달라고하니

    사주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자전거에 대한 지식이 있는 부모님들은 브레이크를 장착하거나 사주지 않으시고

    어떤 아이들은 본인이 직접알바해서 자전거를 사는 경우도 있긴합니다.

  • 말씀처럼 브레이크 유무나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로 아이가 원하니 사주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유행이니 괜찮을 거란 생각도 있고요.

    다만, 대부분은 문제가 되겠냐, 우리 아이는 잘 지킬 거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사주기도 합니다.

  • 뭔지 잘 모르고 아들이 친구들이 다 이거 산다 하면 사주는 부모들도 꽤 있는 것 같아요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잘 모르기도 해서 위험한 자전거라는걸 상상도 잘 못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