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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angel
안녕하세요? 회사 상사가 심심하다고 주말에 만나자고 하는데 이럴경우 어떻게들 대처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 굳이주말에도 만나야할지 고민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본인 심심하다고 만나자는데 뭐 정작 내가 심심하지 않으면 안만나는 거죠.
주말에 약속있다고 둘러대고 그냥 안가시면 안되나요~?
진짜 심심하고 밥이라도 먹을거면 잠깐 나갔다 오면 될 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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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라마카크82
가장 변명하기 쉬운게 와이프나 남편 핑계를 대세요.
가족행사가 있다.
와이프가 없어서 애들을 케어해야한다.
본가에 가야한다. 등등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사전에 약속이 된 것도 아니고 급작스러운 연락이라면 당연히 사전에 다른 약속이 있으니 죄송하다고 하고 피하는게 일반적인 처리 방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상가집에 가야 한다거나.. 결혼식이 있다거나.. 식구들 생일 등.. 상사가 무시하고 나오라고 할 수 없는 그런 분야를 이야기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Slow but steady
이유를 대고 거절 하세요. 주말에 만나자고 하는 것은 개인 적인 만남을 의미 하는데 남녀 관계도 아니고 다른 목적으로 만나자는 것은 더 이상 하네요.
탈퇴한 사용자
요즘에는 휴일에 직장내 직원들하고 거의 만나는 일이 없고, 자기만의 휴식시간을 갖는데, 그 부분은 휴일에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양해를 확실하게 구하면 될것 같습니다.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주말에도 보고 싶은 얼굴인가 봅니다.
보통 주말에 만나자고 하면 다른 지역에 있다고 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어쩔수없이 만나지 못하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