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상사가 주말에 만나자고 할때는 어떻게 대처하시는지요?

안녕하세요? 회사 상사가 심심하다고 주말에 만나자고 하는데 이럴경우 어떻게들 대처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 굳이주말에도 만나야할지 고민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 심심하다고 만나자는데 뭐 정작 내가 심심하지 않으면 안만나는 거죠.

    주말에 약속있다고 둘러대고 그냥 안가시면 안되나요~?

    진짜 심심하고 밥이라도 먹을거면 잠깐 나갔다 오면 될 듯하고

  • 가장 변명하기 쉬운게 와이프나 남편 핑계를 대세요.

    가족행사가 있다.

    와이프가 없어서 애들을 케어해야한다.

    본가에 가야한다. 등등

  • 사전에 약속이 된 것도 아니고 급작스러운 연락이라면 당연히 사전에 다른 약속이 있으니 죄송하다고 하고 피하는게 일반적인 처리 방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상가집에 가야 한다거나.. 결혼식이 있다거나.. 식구들 생일 등.. 상사가 무시하고 나오라고 할 수 없는 그런 분야를 이야기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이유를 대고 거절 하세요. 주말에 만나자고 하는 것은 개인 적인 만남을 의미 하는데 남녀 관계도 아니고 다른 목적으로 만나자는 것은 더 이상 하네요.

  • 요즘에는 휴일에 직장내 직원들하고 거의 만나는 일이 없고, 자기만의 휴식시간을 갖는데, 그 부분은 휴일에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양해를 확실하게 구하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주말에도 보고 싶은 얼굴인가 봅니다.

    보통 주말에 만나자고 하면 다른 지역에 있다고 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어쩔수없이 만나지 못하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