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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액정깨짐 보통 어떻게 as하나요?

아이폰 액정 깨졌을때 보통 어떻게 하나요?

아이폰 밑부분에 액정이 깨져서 as검색해보니까 수리비용이 40만원이라고 하네요 애플케어플러스 가입하면 4~5만원이라고 하는데 애초에 액정깨진 상태에선 가입이 안 된대요 심지어 제가볼땐 그냥 액점깨짐인데 밑이 갈려서 최소80만원 넘게 든대요

정품수리 안 하면 뭐가 문제생기거나 티나거나 그러나요?

뭐 떨군적도 없는데 액정이 나가고, 지금까지 핸드폰 액정나간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갑자기 깨져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가장 안전한 것은 정품 수리 입니다.

    그건 당연한 이야기죠

    그리고 사설 수리의 경우에는 수리 기술지의 역량에 따라 수리 퀄리티의 차이가 꽤 나는 편이라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최소 수리 후 2년 이상 쓰실 계획이라면 정식 수리를 받는걸 권합니다.

  • 보통은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나 공인 서비스 제공 업체를 통해 수리하는 것이 일반적이죠.

    정품 수리를 하지 않을 경우 비정품 부품을 사용하겠지요.

    이 경우 터치감, 색감, 밝기 등 디스플레이 품질이 정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수리 후 방수/방진 기능이 약해질 수 있으며 향후 다른 부위 문제로 공식 서비스 센터 방문시 수리가 거부될 수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 업데이트 후 작동 불능이나 충전 불량 같능 눔제가 생길 수도 있구요.

    티가 나거나 문제가 생길지는 전적으로 사용되는 부품과 수리 기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액정 손산은 떨어뜨린 적이 없어도 충격이 누적되거나 외부 압력에 의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물론 본인은 아닐지라도 누군가가 떨어뜨렸는데 본인은 모르고 있을 수도 있는 거구요.

    때로는 미세한 스크래치나 제조상의 문제로 갑자기 파손되는 경우도 드물게 있긴 합니다.

  • 아이폰 액정이 깨지면 보통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에서 수리합니다. 정품 수리는 비용이 40만 원가량이고, 애플케어플러스 가입 시 4~5만 원대로 줄어듭니다. 비정품 수리는 저렴하지만 터치 감도 저하 등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갑자기 깨진 경우, 가까운 센터에서 점검받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