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촌사람인데 수도권에 일하러갔다가 기겁했습니다.
저는 초중고 촌에서 나왔구요. 상경하고 싶어서 수도권에서 2년정도 일했는데 진짜 기겁했습니다. 눈뜨고 코베간다는 말이 사실이더라구요. 사람을 아주 속여서 껍데기까지 이용하려고 하고 일못한다고 가스라이트치면서 공짜노동을 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짓거리과 책임을 지라고 하더군요. 그경험뒤 겁나서 다시 고향 내려왔습니다. 수도권 어디나 다 그렇습니까? 일반적인 케이스인지 훈련을 더하고 상경해야되는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