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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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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번호가 당초는 011-SK, 016 -KT, 017 -온세통신, 018-한국통신, 019 - LG 이렇게 여러가지인데, 지금은 010으로 통일이 되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사용하는 휴대폰번호가 010으로 되어 있지만, 당초는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즉 011-SK, 016 -KT, 017 -온세통신, 018-한국통신, 019 - LG 이렇게 여러가지인데, 지금은 010으로 통일이 되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종전에는 011 - SK번호를 쓰다가 LG가 조건이 좋아서 바꾸려고 하면 019로 번호를 바구어야 했습니다. 그러던것이 지금은 010으로 통일되어 번호를 바꿀 필요는 없어졌습니다. 010으로 통합된 근본적 이유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통신사간에 이런저런 많은 일은 있었겠으나 결론적으로는 앞 번호 세자리를 통일하는 것이 고객입장에서는 매우 편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고객 위주로 편의성을 따지다보니 결과적으로 010이라는 번호가 모두 통일이 된것 같습니다. 과거에 앞번호가 다양할 떄는 전화를 잘못 거는 사태도 있었꼬 받아적을 떄는 신중해야 했으나 지금은 뒤에 8자리만 적으면 되니까 많이 편해지기도 하였습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통신사 번호가 제각각이었지만 그 번호들이 010으로 통일이 된 계기는 기존의 2g에서 3g로 변경이 되면서 통신환경이 변경이 되었고 그때 전체적으로 통일을 시킨 것입니다.

  • 고객의 편리 때문에 010으로 통일을 한 것입니다.

    011,016등 여러개로 나누었던 번호를 010으로 통일을 시킨 것입니다.

    통신사 식별번호가 있으면 고객이 통신사를 바꾸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지만 번호를 통일 시키면서 통신사 끼리 경쟁을 촉발 시켜서 고객에게 유리하도록 바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