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옷을 맡겼는데 프린팅이 뜯어졌습니다

세탁소에 옷을 맡겼는데 옷 프린팅이 뜯어졌습니다. 본인들은 옷 세탁표시에 드라이만 하라고 써져 있었고 드라이밖에 안돌렸다고 잘못 없다고 제작사에 따지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뵙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제가 답변드릴께요!

    세탁소 측의 과실이 맞으므로 한국소비자원에 피해 구제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세탁 표시대로 드라이클리닝을 진행했더라도 의류가 훼손되었다면 세탁업자나 제조사 중 한 곳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소비자원을 통해 심의를 거치면 정확한 책임 소재를 밝히고 보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 손상 상태를 사진으로 촬영

    프린팅이 뜯어진 부분과 옷 전체, 세탁표시를 함께 찍어두는 것이 좋고 세탁 전후 상태를 비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세탁소에 책임 근거 요청

    드라이했으니 책임이 없다 는 설명만 듣지 말고 구체적인 판단 근거를 요구하세요. 세탁 과정의 문제인지 제품 자체의 하자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372 소비자상담센터 상담

    세탁소와 협의가 되지 않는다면 1372에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상담받을 수 있고 필요한 절차와 증빙자료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심의 신청

    당사자 간 해결이 어렵다면 제품과 세탁 상태를 전문적으로 확인받을 수 있습니다. 세탁소 과실인지 제조, 판매사의 제품 하자인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구입 증빙자료 보관

    영수증이나 카드 결제내역은 제품 가격과 구입 시기를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향후 배상 문제까지 진행될 가능성에 대비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책임 소재 확인

    드라이클리닝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세탁소의 책임이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세탁 과정과 제품의 프린팅 내구성 중 어느 쪽이 원인인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