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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함께 우리가 체감하던 여름이 시작된거죠?

장마가 시작되기 전까지 요즘 우리가 체감하던 여름이 아니였던거 같던데요, 올해 6월은 쾌적한 날씨를 보이는 경우가 많아서요. 하지만 장마와 함께 우리가 아는 여름이 시작된거죠?

습도가 높고 끈적끈적한 장마에다 이게 끝이 나면 찌는듯한 무더위가 기다리고있으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6월까진 아침저녁으로 너무 선선하고 좋았는데

    지금은 비때문에 습하고 잠깐 그쳐도 습해서 더 더운느낌이고 장마끝나면 찜통더위가 올거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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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직까진 작년에 비해 쾌적한날씨를 이어가고있는데요

    요즘 비소식이 잦은거보니 장마철에 접어든것같더라구요

    이시기가 지나면 습도높고 끈적한 더위가 시작되지않을까 무섭네요

  • 안녕하세요

    이제 지난주말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었다는 뉴스보도인데요 앞으로 약 한달정도 길고긴 장마가 시작된다니 건강관리 유의하세요

  • 이제 시작이지요~ 비가 온다했다 안오고

    갑자기 비가 내리고 흐리고 꿉꿉한 날의 연속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며 지내는게 좋아요!

  • 아마도 그롷겠지요

    보통은 비올 때 선선하니까 그게 완전히 지나가버리고 나면 엄청난 더위가 늘 시작되곤 했었던 것 같기는하네용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