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친구.. 어떻게 위로할까요?

술은 이미충분히 많이 먹은것같습니다..

조언부탁 드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다른사람보다빠르게정보를얻는사람입니다.

      퇴사 사유가 좋지못하다면 근교 여행을 같이가보시는것도 나쁘진않습니다(친구분은 연차쓰고)

      만일 퇴사 사유가 이직등으로 스카웃제의로인한 퇴사라면 축하해주시는게 맞구요

      사유마다 다르긴한데, 여행갔다오면 기분전환은되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모던한셰퍼드125입니다.퇴사한 친구에게 위로의 말보다 미래의 가능성과 꿈을 이야기하는 편이 나아요 퇴사는 본인에게 매우 힘든일입니다 어떠한 위로도 전달않될수가있어요 오히려 미래를 논의해보는것이 좋을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모터원 답변왕입니다.

      일단 어떻게 퇴사했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나쁘게 퇴사했으면 그에 맞게 위로를 좀 해주고 다른 좋은곳들 많다고 비교를 해주면 좋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비장한올빼미1입니다.

      위로를한다면 친구에게 계속 긍정적인 얘기를 하면 될것같네요. 예를 들면 넌 더 좋은회사를 가기위해 퇴사한거야.

    • 안녕하세요. 백곰이입니다.

      이미 퇴사한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위로도 해주셧을텐데.. 고생햇다고 말하시구

      친구의 선택을 지켜봐 주시는게 맞다고 여겨집니다. 더 준비하고 다져갈 기간이라고 용기를 불어 넣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뉴욕이네 심리학입니다.

      사람 성격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친구분이 정신적인 위로와 격려를 원하면 맞장구 쳐주고 얘기 계속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아요.

      친구분이 본인의 미래에 대한 조언을 듣고자 한다면 같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해고 당한것면 위로가 필요한데

      퇴사한것면 오히려 좋아하지 않나요?

      부당해고 인가

      충분히 위로 한것 같습니다

      힘내라도 말가 자주 연락해서 혼자가

      응원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현주니입니다.

      위로..보다는 새로운 희망에대해서

      공감해주고 도전에 대해서 박수쳐주시는게..👍👍

      요즘은 한곳에 머문다고 안정적인 시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시원한 피서지에 같이 놀러가세요^_^

    • 안녕하세요. 케이란입니다.


      어떤 상황때문에 퇴사하게 되셨는지에 따라서 조금 다를것 같은데요..

      일이 너무 힘들었거나 일이 맞지않거나 사내 인간관계로 힘들어서 스스로 퇴사를 하신거라면 잘 그만뒀다.앞으로 더 좋은 곳을 찾아서 할수 있을거다.. 그렇게 얘기해주시면서 새로운 일을 찾을수 있게 직업교육이나 적성검사같은 걸 할수 있는곳을 알려주시면 좋을것 같구요..


      회사사정이 어렵거나 이런저런 사유로 권고사직 당하신거면..기분을 환기시킬수 있게 가까운 교외로 같이 바람을 쐬러가시거나 자존감을 높일수 있게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

      일단 퇴사한 친구분의 성향이 감성적이시라면 위로나 자존감높이는 말들 많이 해주시고..

      이성적이시라면 해결책을 제시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술 말고 고기를 사드리거나 그 친구가 좋아했던 음식을 사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 잘하라고, 잘 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해드리거나, 다른 회사에 취직하면 된다고 말씀해주세요.


      제가 회사에 취칙할 나이가 아니지만, 제가 힘들땐 시간이 약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