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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가 김건희 박사 학위 취소 절차에 착수했다고 하는데 그전까지는 왜 못한건가요
국민대가 오늘부로 여러가지 이슈가 있었던 김건희 박사 학위 취소 절차에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왜 그전에는 하지 못한건가요 이해가 되지 않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건희 여사의 숙명여대 석사 학위 표절 조사 결과가 최종 확정된 이후에야 국민대가 박사학위 유지 여부를 심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국민대 규정에 따르면 박사학위 취소는 대학원운영위원회가 일반대학원위원회를 거치는 심의, 의결 절차가 필요하고 이는 박사학위 재검토가 단순 행정 처리가 아니라 상당한 시간과 공식 회의를 거쳐야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2022년 내부 검증이 있었는데 재급박한 판단 여지가 적었고 검증 시효 관련 혼란으로 결정 지연 요인이 추가로 발생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시간이 걸린 것입니다.
국민대가 박사학위 취소 절차에 착수한것은
숙명여대에서 학사학위 취소가 결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숙명여대에서는 현직 대통령의 부인이여서 정치적 부담으로 계속 시간만 끌었던거죠
그전까지는 나라 대가리가 윤대통령이고 그의 부인이 김건희니 눈치보여서 쉽게 할수있었을까요?
학생들이 불공정하다 들고일어서고 학위취소를 하라고 그렇게 소리를 질러대도 무시를 하다가 윤대통령이 탄핵되고 정권이 바뀌고 나서야 눈치볼필요가 없어지면서 학위취소 절차를 밟는것으로 보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김건희 박사 학위 취소에 대한것은 일단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꼭 김건희여사만의 일을 공무원들이 하는것이 아니고 나라의 전체적인 잘못된 사람들의 일을 먼저 처리해야 하기때문에 늦어질수도 있는것이구요 그리고 여러가지 박사학위의 대한 정보고가 몇십년 전에 일인데 하루이틀만에 찾기란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금 착수 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