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역사적으로 한반도에서 오래동안 체류하며 후손을 낳아온 우리민족 특성상 윗대로 올라가다보면 한번쯤은 유전적인 인연이 있을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꼭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기독교 성경의 내용을 인용하면 신이 엄청난 홍수로 인류를 전멸 시키고 그중 온전히 신을 섬기던 노아와 그가족들은 살수있도록해주는데요.
노아에게는 세아들이있었고 하나는 백인 하나는 흑인 하나는 황인이고 그들이 각 인종의 조상이 되었다는 말이있죠.
성경을 역사서적으로 보기에는 무리가있기는 하지만 저말대로면 모두다 한뿌리에서 내려온 혈육이 된다는 우스게 소리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