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서로를 위하며 생활하시는 질문자님 부부의 모습에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늘 그렇듯.. 서로를 위하며 서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주고 싶어하는 마음 그 자체에서
오히려 제가 배울 점이 있어 보여요.
질문자님, 어떠한 특별한 멘트와 특별한 마음가짐이 꼭 사람을 위로하는 것은 아니에요.
평소의 모습 그대로 서로를 위하며 보내는 하루하루가
귀한 것이고, 그런 삶이 서로에게 무언의 위로가 되고 의지가 되고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