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행정부에서 앞으로 외국인 여행객 SNS 5년 기간 검열 후 입국시킨다는데 여행객 감소하는 거 아닌가요?

미국 행정부에서 외국인 여행객 상대로 짧은 기간 체류하더라도 SNS 5년 기간 검열 후 입국시킨다고 합니다. 이러한 SNS 검열은 미국으로 여행을 포기하게 만드는 거 아닌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이런 제약들이 생기게 된다면

    여행객의 입장에서는 한 번 정도 깊게 고민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열 사람 갈 것, 몇 명은 여행 계획을

    취소하거나 다른 나라로 변경하게 되기에

    입국한느 관광객의 숫자가 줄 것입니다.

  • 요즘 그런 얘기 나오면 걱정되실 만해요.

    SNS 5년치 확인이면 부담 느끼는 분들 분명 생기겠죠.

    다만 실제로 얼마나 엄격히 적용될지는 지켜봐야 해서

    여행객 감소까지는 아직 단정하긴 어려워 보여요.

  • 실제로 트럼프 2기가 시작되고 미국 여행객이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트럼프만의 문제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트럼프의 정책 영향은 무시하기 어렵고 sns 검열을 한다면 이런 방문객 감소는 계속 이어질 거 같습니다.

  • 트럼프는 언제 어디로튈지 모르는 럭비공같아서 그 알의 속내는 백인빼고서는 인종차별하는 심보가 하나 있나봐요.

    저런사람이 국가원수로도 이상하지만 전세계를 쥐락펴락하고 있으니 세계적으로 여러가지로 망가져가고 있다는생각이 드네요.

    SNS검 열한다해도 자국의 미치는 영향이 바뀌면 또 다른방법으로 빠져나가겠지요

  • 트럼프 정부에서 미국여행은 그리 달갑지만은 않을 것 같네요 어떻게 서든 트집 잡을라면 모든지 트집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백인을 제외한 유색 인종에 대한 차별도 어느 때보다 심한 상황입니다 미국을 반드시 가야 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지금은 좀 피 하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 SNS 정보는 이미 공개된 정보입니다.

    몇가지 코드 짜서 돌리거나 할텐데

    검열될 만한 단어같은게 있었나 보는거겠죠.

    요즘은 ai 시대라 금방 나오겠지만

    또 하나의 사유로 입국심사가 늦어도

    문제없다고 할 수 있겠네요.

    차라리 일본이나 호주를 가겠어요

  • 아무래도 미국여행이 어려울 겁니다.

    미국은 이스타인 전자여행허가증으로 간편하게 발급받아서 여행이 가능한데요,

    5년간 SNS이용자료,10년간 모든 전화기록,생체정보,가족신상까지 제출하고 미국여행을 가느니 유럽이나 일본으로 가는게 나을 것 같아요,미국으로 여행을 오지 말라고 그런 것 같아요,하지만 최종적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합니다.

  • 미국이 외국인 여행객에게 최근 5년간 SNS 계정 제출을 요구하는 심사 강화 정책을 유지, 확대하려는 이유는 관광산업 타격 간으성을 알면서도 국가안보를 더 운선순위로 두기 때문입니다.

    여행객 입장에서는 개인 정보가 지나치게 요구된다고 느껴 부담이 커지고 일부는 불쾌함이나 불안감 때문에 미국 여행을 포기할 가능성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관광객 감소보다 잠재적 위험인물 선별을 더 중요하게 본다는 입장이라 정책을 쉽게 물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