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부터 해야합니다
문법을 알아야 다른 영역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저도 950점 받고 끝냈었는데
문법 기본서를 20번도 넘게 봤습니다
토익 시험에서 가장 유명한 출판사인 문법책을 봤는데
문법책을 볼 때 그 안에 담긴 문장들은
전부 문장구조분석을 했습니다
연습문제를 풀 때도 샤프로 살짝 칠하고
싹 다 지운다음
다시 회독을 할 때 다시 풀면서
문장구조분석도 같이 했습니다
그리고 문법 문제를 풀 때는
이게 왜 맞는지도 중요하지만
다른 보기들이 왜 안되는지 아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어휘적인 부분이 아니라 전형적인 문법 문제에서는
왜 다른 형태의 품사들이 저기에 들어가지 못하는지를 공부하시면
상당히 도움이 될겁니다
기본서를 1회독할 때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2회독이 되면 시간이 줄어들고
5회독 이상이되면 하루정도면 문법서 하나를 다 볼 수 있습니다
문법 공부를 다 할 때까지 어휘를 기본서 안에 있는 것부터 외운다는 생각으로
어휘집을 따로 안보는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문법을 어느정도 안다는 자신이 생기면 그때부터 문제를 엄청나게 많이 풀면 됩니다
그리고 LC의 경우는 받아쓰기, 따라읽기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배속을 올려서 공부해보시는 것도 시험장에 가면 엄청난 도움이 되니
한번쯤 해보셨으면 합니다
독해는 결국 문제 유형별로 많이 풀어봐야 합니다
어떤 유형은 어떻게 풀것인지 자신만의 풀이방식이 존재해야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어휘가 중요하지만 어휘집을 따로 공부하는 것보단 이런 저런 공부를 하면서 그안에 나오는 부분들에서
조금씩 넓혀가는 것이 오히려 효율적입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저는 저렇게 해서 950점까지 갔었습니다
문법을 모르면 900점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