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 기름 만땅해달라고 할때

항상 사람들이 주유소 가능 만땅이요 라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만땅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고 넣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5만원어치라고 얘기하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의로운흑로39012입니다.

      주유를 하다보면 연료통 가득차면 연료주입기가

      자동으로 딸깍하면서 멈춥니다. 그러면 거의

      가득 주유가 되었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개운한비쿠냐218입니다.

      손님이 원하는 금액을 말할때는 기름 주유판에 5만원이라고 셋팅을 한채 기름 넣는 주유건을 넣으면 5만원어치 기름이 들어갔을 때 자동으로 스탑이 됩니다.

      만땅으로 원하면 주유판에 금액을 입력하지 않은채 총처럼 생긴 건을 넣으면 차량 기름통의 만땅 높이가 될때저절로 찰칵 소리가 나며 주유 유입이 스탑됩니다.

    • 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혹시 셀프주유소에서 직접 주유해 본 적 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셀프주유소에서 가득으로 직접 주유시에도

      잘 들어가다 어느순간 딸깍 하고 걸립니다.

      그리고 정액이나 정량으로 맞춰넣을건지 선택하라고 하지요.


      이렇게 차량에 주유할 때 기름 가득차면 자동으로 멈추는 주유건 원리입니다.


      주유구에 구멍이 하나 더 있어서 기름이 들어갈 때 연료통 속의 공기를 빨아들이는 관으로 공기가 빨려 들어오다가 연료가 가득차서 공기 구멍 쪽으로 연료가 빨려 올라오면 자동으로 주유 관을 막는 밸브가 자동으로 닫히는 것이 지요.

      그래도 약간 소량의 공간이 남아 추가적으로 정액이나 정량에 맞추어 조금 더 넣을 수 있는거구요.

    • 안녕하세요. 느긋한돌고래111입니다.

      그냥 주유구에 호스 꽂았을때 만땅으로 채우면 알아서 멈춥니다.

      근데 만땅으로 해달라고하면 손해가 있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몇리터치만 주세요 하는게 가장 효율적이라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