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웃는페리카나35입니다.
친한 친구이기 때문에 심하게 다툴 수도 있는 것 같아요.
다 커서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과는
그렇게 싸우지 않거든요. 피하고 말지.
또 그렇게 다투어도 친한 친구와는 다시 만나면
그게 또 아무 것도 아닌게 될 수 있어요.
오랜 기간 서로의 성향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겠죠.
쿨하게 전화해서 만나자 하시고
만나면 손 한번 잡고
"이렇게 다툴 수 있는 친구가 있어 참 좋다"
말해 보는 건 어떨까요?
친구도 같은 마음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