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떡뚜꺼삐

채택률 높음

조상묘를 선산에 마련해셨다면 관리도

먼 옛날에 있었던 일이라 결정이 쉽진 않겠지만, 조상의 산소 유골을 화장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사실은 그렇게들 많이 하시는것도 추세입니다만.

왜냐하면 바쁘고 멀다는 이유로 벌초도 남에게 맡기고, 제사음식도 남이 만든것을 사서 지낸것도 꽤 오래됐고,심지어 제사지내는것도 남에게 맡기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럴바엔 차라리 유골화장해서 납골당에 모시면 여러가지로 간편하고 장거리 운전할 일도 없고 좋지 않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는 시댁에서 파묘해서 화장후 납골당같은 가족묘를 만들었습니다. 돈이 엄청 많이 들었습니다. 나이가 드셔서 매번 벌초도 힘들고 아버님이 추진했어요.

    채택 보상으로 3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마음같아선 유골화장을 통해 납골당에 모시고 싶은데.

    집안 어른들이 싫어하셔서 못하고 있습니다.

    산소관리 쉽지 않습니다.

    집 주변에 산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차타고 가야 하는데 자주 가기도 힘들고.

    언젠가는 화장을 해야 할 듯 합니다.

    집안에서 입김이 좀 쎄질 때.

    바꿀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