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미연 영양사입니다.
사실 고기 무한리필집뿐만 아니라, 뷔페에 가도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돈 낸 만큼 본전을 찾아야지 하는 심리 때문에 많은 양을 가져오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대부분의 매장에는 드실 만큼만 덜어가 주세요 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곤 하죠
조금씩 여러 번 덜어 먹는 습관은 음식 낭비도 줄이고, 더 위생적이기도 해서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이자면, 모든 사업은 기본적으로 수익이 나야 운영이 가능한 구조예요.
무한리필집도 그런 원칙 아래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