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초가 매도를 노려보는 게 좋습니다. 상장 첫날 주식 가격이 빠르게 변동하기 때문에 상장일 오전 8시 반에서 9시 사이 시초가 매도를 설정해 두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초가가 아닌 원하는 가격에 매도하고 싶으면 매도 주문 화면에서 원하는 가격을 선택하고 수량 입력 후 매도 버튼을 클릭합니다. 만약 시장가에 매도하고 싶다면 매도 주문화면에서 시장가 선택 후 수량 입력한 후에 매도 버튼을 클릭합니다. 너무 많은 수익을 얻기보다 사전에 이정도 수익을 얻겠다고 결정한 후 그래도 실행하는 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공모주는 상장 첫날에 변동성이 엄청납니다. 그리고 변동 폭도 일반 주식은 플러스 마이너스 30% 범위 안에서 움직이는데 공모주 상장 첫날은 공모가의 400%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언제 파느냐를 예측하기보다는 재 경험상 9시에 장개시하고 나서 10분 이내 파는 것이 가장 나은 것 같았습니다. 어차피 더 길게 들고 있어봤자 올라갈 확률이 높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장 초반이 가장 높았던 경우가 꽤 많았기 때문에 저는 초반에 스트레스 안 받는 게 더 이득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