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안녕하세요 나루토에 나오는 가이가 4차 닌자 대전에서.
안녕하세요 우치하 마다라에게 웬만한 공격들이 통하지 않자
가이가 스킬의 페널티가 자신의 목숨인 걸 알면서도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팔문둔갑 중에서 가장 마지막 단계인 사문을 개방하잖아요.
사문을 개방하면 일시적으로 엄청난 힘을 자랑할 수 있게 되지만
기술이 끝나면 시전자는 죽는다는 걸 알면서도 기꺼이 감수한
가이의 정신은 감동적인 거죠? (결과적으론
나루토가 살려줬지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그렇죠 가이는 누가봐도 대인배에 시원시원한 사람이죠.
투철한 희생정신도있고요.
정말 강한힘을 가졌지만 그것을 으시대지않는 겸손함까지 갖추고있는 사람으로 현실에서도 가이같은 사람이 있다면 꼭 가까이하고싶은 친근한 동네형같은 캐릭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