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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고요한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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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으로 먹을 수 있는 꽃은 어떤게 있을까요?

보통 꽃을 활용 하는 것은 본연의 맛을 느끼기 위해 차로 사용하거나, 각종 음식에 데코레이션 느낌으로 활용 하는 것이 많은데요. 가끔씩 보면 떡이나 전에도 하나씩 올리기도 하고요. 우리나라에서 옛부터 식용으로 먹던 꽃은 어떤게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흔히 알고 있는 국화도 식용으로 활용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카시아꽃의 경우도 튀김으로 해먹기도 합니다

    또 진달래꽃도 화전으로 해먹는 꽃입니다

    생각보다 식용으로 먹는 꽃들이 제법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먹어온 꽃으로는 진달래(화전), 국화(국화전·국화차)가 대표적입니다.
    **아카시아꽃(아까시나무꽃)**은 튀김이나 전으로 많이 활용해왔습니다.
    봄철에는 동백꽃 꽃잎을 데쳐 나물처럼 쓰기도 했습니다(독성 없는 품종 한정).
    또한 호박꽃은 전이나 튀김으로 옛부터 즐겨 먹었습니다.
    다만 식용은 반드시 무농약·식용 가능 품종인지 확인 후 사용해야 안전합니다.

  • 진달래, 국화, 아카시아, 동백, 매화, 복숭아, 살구, 베고니아, 장미, 제라늄, 팬지, 금어초, 민들레, 한련화.

    제가 아는 식용 꽃은 이정도가 있네요. 참고로 관상용과 식용이 나뉘어 있는 꽃들도 있으니 잘 보고 섭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진달래는 식용 꽃 중 가장 대표적입니다. 진달래꽃을 넣어 만든 찹쌀전인 '진달래 화전(두견화전)'은 대표적인 향토 음식입니다.

    흰 배꽃을 찹쌀가루에 묻혀 기름에 지진 '이화전'이나 화채로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