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지금도 회사 상사가 사람 인내심 테스트 하냐? 표현 사용하는가요?
과거 회사 다닐 때 인성이 좋지 않은 상사가 업무 지시를 내리고 언제까지 하라는 말 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다 했냐?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나며 너는 지금 사람 인내심 테스트 하냐? 표현을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시대 회사에서도 직원에게 내 인내심 테스트 하느냐? 표현 하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인내심 테스트 하냐는 말이 나올 정도면
업무 속도가 매우 느린 경우 종종 나오죠
지금은 회사 스타일마다
다르기 때문에 콕 찝어서
안합니다 하기엔 어려울 듯 해요
요즘시대에 회사에서 상사가 사람 인내심 테스트하느냐?라는 말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무엇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고치고 수정하는지 알려 주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만나신 상사분이 유독 표현을 강하게 하시는 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더욱이 요즘 시대에 그러면 바로 윗선이나 주변에 알려서 도움을 요청을 하니까 그러신 분들은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 회사를 다니는 친구들이나 주변 동료들을 보아도 요즘에는 그러시는 분들이 드문 것 같더라구요. 서로 회사생활하기 힘든 거 다들 아니까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인정하고 이해해주는 것 같습니다.
요즘 회사에서도 인내심 테스트하는 것 같아 보이긴 해요.
상사가 언제까지 하라는 말 없이 지시하는 건 좀 예의 없고 불편하죠.
그런 상황에서 참 답답하고 힘들죠. 결국 사람도 한계가 있는데, 그걸 계속 시험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회사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중요하니까요.
할 수야 있겠습니다만, 그러한 발언의 경우 상황, 맥락 등을 고려하여 (다른 발언과 합쳐서 해석했을 때,) 직장 내 괴롭힘이 될 여지도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