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원에게 업무를 시킬 때 한숨을 쉬면서 받아들이면 한 마디 하는 게 좋은가요?

대부분 직원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 중에 업무를 시킬 때 본인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지 한숨을 쉬면서 받아 들이기도 하는 데 한 마디 하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그냥 무시하는 게 좋은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숨을 계속 쉰다면 당연히 한마디 하는게 좋습니다 그것이 업무의 일환이고 상사가 일을 미루기 위해서 시키는게 아니고 당연히 해야 할일이라는 전제라면 한마디 해야죠 일하러 왔으니 일을 하는것인데 불평을 계쏙 하는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니까요

  • 꼰대라 소릴 듣더래도 직접 말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보통 그런 경우라면 자신이 하는걸 모를수도 있거든요 다른 회사 직원을 대하거나할때도 나오면 안되잖아요

  • 회사의 상사가 직원에게 업무지시를 할때, 어떤 직원이 본인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지 한숨을 쉬면서 받아 들인다면, 이 직원은 그 업무에 뭔가 부당하거나 불만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럴때는 그냥 넘어가다가는 일처리에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당장 야단치면 안되고요. 마음을 가라 앉힌후 10여분 쯤 지난후에 차한잔 하자고 하면서, 조용히 이여기를 해야 합니다. 그 업무 추진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러면 직원이 느끼고 생각한바를 얘기할 것입니다. 그렇게 문제를 풀어가야 합니다.

  • 당연하죠 근데 그런경우도 생각을해봐야해요 생각보다 과한양의 업무라던지..퇴근시간 이후라던지 퇴근시간에 가까워졋다던지 뭐 여러가지 경우를 고려해서 그럴만다 싶을떄도잇겟지만 그래도 일단 한숨쉬는거자체가 문제조 본인의 일인데요

  • 직장이라는 공간은 일을 하기 위해 모여 있는 곳입니다. 그러다 보니 업무를 지시하는 사람도 있고 그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사람도 있게 마련이죠. 그런데 늘 업무 지시에 대해 좋지 않은 태도를 보인다면 같이 업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 사람이 왜 그런 태도를 보이는지 물어보고 그 사람의 생각을 먼저 들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많이 신경쓰일거 같은데요.

    한마디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요즘은 그런걸로 한마디 하게되면 나가버리는 사람이 많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