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상사가 직원에게 업무지시를 할때, 어떤 직원이 본인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지 한숨을 쉬면서 받아 들인다면, 이 직원은 그 업무에 뭔가 부당하거나 불만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럴때는 그냥 넘어가다가는 일처리에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당장 야단치면 안되고요. 마음을 가라 앉힌후 10여분 쯤 지난후에 차한잔 하자고 하면서, 조용히 이여기를 해야 합니다. 그 업무 추진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러면 직원이 느끼고 생각한바를 얘기할 것입니다. 그렇게 문제를 풀어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