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계매장에 일하는 지인이 있어서 알려드릴게요ㅎ
소음있는 벽시계가 사라진이유가 현대인의 수면패턴 때문이죠.
아파트나 오피스텔처럼 공동주택이 많아지면서 소리나는 시계가 이웃에게 방해될 수 있다는 인식이 커졌거든요..
그리고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는 게 익숙해져서
틱탁거리는 소리가 꼭 필요하지 않다고들 생각한답니다
저소음이나 무소음 시계는 정말 조용해서 밤에도 신경 쓰이지 않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훨씬 더 활용도가 높아요
실제로 제 지인이 말하길 10년 전만 해도 소리나는 시계 찾으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이제는 거의 없다고 하네요ㅠㅠ
시계 소리가 그리우신 분들은 인터넷에서 구형 벽시계를 구매하시거나
아니면 탁상시계 중에 소리나는 제품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대부분의 분들은 조용한 시계를 더 선호하시니까
시장 변화에 맞춰 제조사들도 저소음 무소음 제품 위주로 생산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