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육특화구
피시방에서 먹고사는것 어떤 삶일까요?
회사를 가는척 피시방을 하는 분들이 아직도 많으신가요? 예전에 아버지들은 그러셨다고 들었는데 참 안타까웠던 삶인거 같습니다 요새도 그런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전에 피시방을 가서 이력서나 일자리를 찾을려고 하셨던 분들도 계시고 잠시라도 걱정거리를 잊을려고 가신분도있습니다. 지금은 가시는분들은 거의 없을거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됩니다. 회사를 가는척하고 왜 피시방을 가는 것일까요? 솔직하게 얘기를 못해도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 다니든지,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공부를 하든지 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아니면 대형 면허라도 취득하여 처음부터 시작하던지요. 왜 인생을 낭비하고 시간을 버릴까요? 아니면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잠시 쉬는 시간을 갖든지요.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는데 왜 죄책감을 갖고 계신가요? 당당해 지세요. 지금까지 열심히 하신겁니다.
요즘은 조금 덜한듯 합니다. 피시방이 예전에는 피난처 역할을 했지만 요즘은 가격도 비싸고 먹거리도 상당히 비싼편이라서 현재는 그렇게 할 수 없는듯 합니다.
정말 아픈 현실이네요! 요즘은 일자리는 찾아보면 많지만 힘든일을 안 하려니 그런것 입니다. 눈높이를 낮춰서 일하면 일자리는 많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피시방에서 먹고 사는 삶은 일부 사람들에게는 현실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일자리가 부족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경우,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그 곳에서 식사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는 일시적이거나 특정 상황에서만 해당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정된 생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생활 방식이 줄어들었으며, 경제적 지원이나 사회적 서비스가 더 많이 제공되고 있어서 피시방에서의 생활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예전 아버지들은 피시방이 아닌 산에 가셨죠
요즘 아버지들이 아마 피시방에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피시방에 가면서도 게임만 하는게 아니라 이력서도
넣고 하는거기 때문에 안타까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요즘에는 명예퇴직 당하는게 많지는 않아서
그런 사람들이 거의 없지 않을까 싶은데요
회사를 가는척 피시방을 하는 분들이 아직도 많으신가요? 예전에 아버지들은 그러셨다고 들었는데 참 안타까웠던 삶인거 같습니다 요새도 그런가요.
옛날에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회사에서 잘리고 갈곳없어서 피방을 많이 가셨다고.. 지금은 안그러죠ㅎㅎ
그 당시 imf로 아버지들이 실직을 하시고 집 밖에 나와 갈 곳이 없으셔서 게임방을 자주 가셨죠 지금이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아버지들은 일을 하고 싶우셔도 못하신거고 지금은 그냥 게임하러 가는겁니다
요새는 흠... 일하기 바쁘지않을까싶군요
요즘 예전처럼 저렇게 조금이라도 쉴 여유가 거의 없습니다.
가족을부양한다면 끊임없이 일을해야 가족을 부양할 수있지요....
예전보다 더 힘들어 졌습니다.
아무래도 피시방에서 계속 있는 사람 중에는 게임을 돈벌이 수단으로 활용하면서 돈을 버는 사람도 있을 터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게임에 중독되어 있거나 사실상 게임 말고 다른 걸 하고 싶지 않은 회피적인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의 발달로 집에서 스마트폰을 하는 사람이 많으나, 여전히 PC방에 그러한 사람들은 존재하는 것으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