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표 전에 내용을 충분히 연습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에 대한 불안을 줄이기
2. 발표할 때 청중 전체를 보기보다 친근해 보이는 한두 사람을 번갈아 보며 말하기
3. 얼굴이 빨개지는 걸 억지로 숨기려고 하지 않기
4. “조금 긴장하는 건 당연하다”라고 스스로 인정하기
그리고 생각보다 다른 사람들은 발표자의 얼굴색을 오래 기억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발표 내용에 집중하거나 자기 차례를 걱정하고 있어요.
발표를 잘하는 사람들도 긴장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긴장한 상태에서도 말하는 데 익숙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발표 경험을 조금씩 쌓아가다 보면 지금보다 훨씬 편해질 거예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