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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촉망받는냉동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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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7

의자 책상 외 제품들은 개봉 시 반품이 어렵다? 외의 뜻

의자 책상 외 제품들 개봉 시 반품이 어렵다는 말은

의자 책상 빼고??랑 제외하고랑 같은 말인가요...???

제품 하나를 구매했는데 이게 참 한국말이 어렵네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24.06.17

    의자와 책상을 제외한 다른 제품들은 개봉하면 반품이 되지 않는다(어렵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즉, 제외한 나머지를 뜻하는데 정확한 문장을 봐야 해석이 정확하게 가능할 듯 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06.17

    온라인으로 구매한 제품 중 의자, 책상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품은 개봉 후 반품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복제 가능한 상품, 주문 제작된 상품, 화장품 등의 경우 개봉 시 반품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개봉 후에는 제품의 가치가 떨어지거나 상품 상태가 변경되어 반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자, 책상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품은 개봉 전에 꼭 확인하고 반품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의자와 책상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품들은 개봉 시 반품이 어렵다란 말이 맞긴한데..

    정확한 상황에따라 말 전달에 차이가좀 있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네, 한국어가 참 헷갈릴 때가 많죠. "의자 책상 외 제품들 개봉 시 반품이 어렵다"는 말은 의자와 책상을 제외한 다른 제품들은 개봉하면 반품이 어렵다는 뜻이에요. 즉, 의자와 책상은 개봉해도 반품이 가능하지만, 다른 제품들은 개봉하면 반품이 어렵다는 의미죠. "외"는 "제외하고"와 같은 뜻으로 이해하시면 돼요.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