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23세 여성분이 손이 저리고 쥐가 자주 나는 현상을 겪고 계시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손의 저림과 쥐가 나는 증상은 신경의 문제가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손 자체의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신경이 압박을 받거나 손상되는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손목의 정중신경이 압박을 받는 수근관 증후군도 이런 증상의 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또한 이는 전완의 근육 과사용, 자세 불균형, 특정 비타민의 부족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뇌신경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드물지만, 다른 신경학적 상태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