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모임에서 대화에 잘끼지 못하는데 이상한 걸까요
지인이나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 자리에가면 괜히 어색하고 대화에 자연스럽게 못끼는게 답답합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모임자체가 싫어지네요 제가이상한 걸까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하는게 좋은사람
듣는걸 좋아하는사람
사람마다 다 다르죠~~
본인이 어떤 스타일인지 그부분에 맞춰서 사는게 제일 좋은거같아요
끼어들기 어렵다면 조용히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금의 호응만 하더라도 스트레스받지않고 잘 살아가실수있어요^^
모임이 좋고 부담없다면 급하게 접근하지 마시고 주변 분위기도 보고 사람들도 알아가세요. 낯선 사람들, 낯선 주변환경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급하게 친해지려고 하시다가는 오해를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으니 걱정마시구요
전혀 이상할것 없습니다.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들어주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거니까요. 잘 끼지 못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난 말을 잘 들어주는 타입이라고 생각하세요.
모임에서 대화에 잘 끼지 못하는것은 내성적인 성격일수도
있고 괜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아는것 없이 나댈까 하는
걱정스런 마음이 앞서서 일수도 있더라구요.
사람살아가는데 이거도있구 저것두 있는거 아니겠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대화를 하다보면 자기말만 하는 사람들도 있고 남의 말을 잘 경청해주는 사람도 있어요 꼭 대화를 많이 한다고 해서 호감도가 높아지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잘 경청하다 한 두마디만 대화에 참여해도 됩니다
넘 부담 느끼지 말고 시간을 가지고 만나다보면 자연스레 비슷한 성향끼리 또 어울리게 되고 친해지는 같아요
내가 부담을 느끼면 상대방도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으니 먼저 편한 마음을 가져보세요
현자는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말을 잘 듣는 사람이라고 했어요.
사람은 말을 많이 함으로써 실언이나 실수를 하게 됩니다
때로는 말을 하는것 보다 가만히 듣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님의 경우 대화에 잘 끼지 않는게 아니라 자제를 하는게 아닐까요?
만약 그게 아니라면 말을 잘하던 못하던 실수를 하더라도 대화에 끼어들어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세요.
너무 상대방을 의식하게 되면 생각하던 말이 떠오르지 않게 됩니다.
때론 횡설수설 하더라도 자꾸 대화를 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모임에서 대화에 무조건 참여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다른 사람들 대화 듣는것도 좋은 경험이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소속감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모임에 내 존재를 들어내지 않으면 뒤쳐진다고 생각 하기도 하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임 자체 의미를 가지는 것도 가치가 있는 겁니다. 오히려 대화에 끼고 싶다는 생각이 스트레스가 되니 모임 그 자체 의미를 주는게 좋습니다.
저도 동일한느낌을 받을때가 있습니다.. 왠지 내말은 않듣는거 같고 귀기울이지 않는거 같아요...
저는 그냥 그래도 내지를는 스타일이에요.. 그러다 보면 하나는 터지더라고요.. 그 터지는거에 귀기울여주는사람이 있더라고요
대화가 어려우시다면 내가 할 말을 생각하지 마시고 편안히 앉아계세요. 말 하는길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말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해요. 듣는 중간 중간 맞장구 쳐주고 음 음 이런 추임새도 가끔 넣어주세요. 웃어주고 슬퍼해주는 공감을 받으면 좋아들 할거에요. 질문자님은 편안히 계시면 됩니다.
전혀 이상한게 아닙니다. 친하지 않은 사람들이나 불편한 사람들과 있었을때는 누구나 그럴 수 있고요, 또 나와 관심사나 취향이 다른 집단에서의 모임이라면 누구나 딱히 대화에 끼기 어렵기 마련입니다. 좀 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모임에 참여해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게 아니라 그냥 사람들이 여러명 있는 곳에 있는게 싫으신 것이라면 억지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참여하시는 것보다 혼자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취미같은것을 만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 모임 분위가가 내가 원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사람들과의 유대감도 없고 어색하고 그러다 보니 모임 자체가 싫어지고 흥미도 잃는 거 같습니다. 조금 사람들과 소통해보고 노력을 해보시고 그래도 적응이 안 가고 여전히 불편하다면 모임을 나가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지 않을까요. 굳이 나와 맞지 않는 모임에 나가는 않고 저라면 마음 맞는 사람들과 만날 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저도 모임에 나가면 입 딱 닫고있었어요 말 꺼내기도 어색하고 괜히 말꺼냇다가 분위기만 이상해지면 어떡하지 했었네요
요즘은 그냥 자리맘 지키고 있어도 된다고생각해요 굳이 말을많이할 필요가 없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사회 생활을 원활하게 하려면
어떤 모임이나 어떤 사람들을
만나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수 있는 노하워를 익히는게
좋습니다.
모임에 가시면 되도록이면 말을
많이하는 연습을 하시기 바라며
시사 내용이나 유머등을 조금씩
알아두시고 대화를 조금 주도적
으로 끌어 가는법을 조금씩 연습
하시기를 바랍니다.
모임이 님에게 잘안맞을 수 있습니다 잘아는 사람들이 아닌 모임에 낯선것은 대부분이 그렇지만 특히나 잘안맞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잘알고 편안 모임 중심으로 나가보세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해보입니다
지금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다만 모임 자체, 어색한 자리, 자연스러운 대화
요걸 한방에 해결 하기 위해서 필요한 단 한가지는 자신감 입니다
자신감 장착 하시면 눈빛, 말투, 행동이 당당해 집니다
자신감 슈트 중에 제일은 근거 없는 자신감입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착장 하세요
부끄러움이 많으신거네요
잘못되고 이상한거 아닙니다
연습이 필요해요
일단 모임에 나가시기전에
몇가지 연습을 해보세요
최근 이슈되지몬 상대적으로 가벼운 주제에 대해 좀 알아보시고 그 주제로 먼저 말을 걸어보세요
그리고 첫 시작때 아주 가볍게 상대 옷차림이나 악세사리를 칭찬해주는 말로 시작해보세요
처음엔 좀 어색할지 모르지몬
반복되다보면 어느새 모임에서 인싸가 되어있을겁니다 포기하지마시고 꼭 노력해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