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인공지능이 앞으로 20년 안에 대부분의 단순 업무를 대신하게 된다면, 학교 교육은 어떤 능력을 가장 중요하게 가르쳐야 하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만약 인공지능이 앞으로 20년 안에 대부분의 단순 업무를 대신하게 된다면, 학교 교육은 어떤 능력을 가장 중요하게 가르쳐야 하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저번에도 이와 관련한 유사 질문을 올려주셨던 분이 계셨던 것으로 기억이 되어집니다.

    인공지능의 기술이 나날이 진행 되어지면

    교육.산업.의료 등의 전반적인 업무는 기계화 중심으로 변화 되어짐이 커지겠습니다.

    이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서는 인공지능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고, 인공지능을 활용도의 능력을 키워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신에서 업무를 하게 된다면

    어떤 능력이 중요하게 될 것인지 질문을 주셨는데요~

    일단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ai에 너무 의존을 하게 되면은 사람들은

    스스로 생각을 해내는 힘이 부족하게 되기 때문에

    창의성 부분에서 힘을 키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새로운 것들을 상상하고 생각을 만들어 내어가야

    더욱 다양한 아이디어도 생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또 감정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상대방에 대한 진지한 공감 능력을 키워야 된다고 생각해요.

    ai도 사람을 상대로 이론적으로 상담을 해주기는 하지만

    사람만이 낼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의 느낌과

    진심을 전달 할 수 있는 공감능력은 따라 오기 어렵다 봅니다.

    그외 더 다양하게 필요한게 있을 수 있지만

    제가 생각을 해본 바로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는 각종 창의성과

    그리고 감정있는 사람이 낼 수 있는 따뜻함

    그리고 공감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인공지능이 단순 업무를 대체할되면 학교는 창의력·비판적 사고·정서적 공감 능력을 가장 중요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이유는 AI 가 분석과 반복 작업은 잘하지만,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상하고 복잡한 문제를 다각도로 판단하며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AI 와 협력하며 윤리적 판단을 내리고 팀으로 소통하는 디지털 리터러시와 협업 능력도 필수적입니다.

    미래 직업은 예측 불가능하므로 '배우는 법을 배우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도 강조되어야 합니다.

    결국 인간 고유의 가치인 창의성과 공감, 윤리의식을 갖춘 인재가 AI 시대에 살아남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AI가 단순 업무를 대부분 대신하게 되면 학교는 암기보다 비판적 사고, 문제 해결력, 창의력, 소통 및 협업 능력을 가장 중점적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변과가 빠른 시대에 스스로 판단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힘이 핵심이 되기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