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빅아치 다들 드셔보셨나요?

맥도날드에서 신제품으로 빅아치 버거를 냈었는데 드디어 이 메뉴가 한국에 상륙했더라구요

양도 가격도 우리가 생각하는 햄버거의 가치보다 크게 책정된 감이 없지 않은 편인데 크기가 그래도 꽤 크더군요

맛이나 이런 부분은 리뷰들 보니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고 막 특별한 맛 보단 햄버거 스럽다고들 하는데 다들 어떻게 보시나요?

드셔보신 분있다면 추천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또 빅아치 말고 한국에 출시했으면 하는 메뉴가 있으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맥플러리 종류가 더 늘었으면 좋겠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직접 먹어본 경험이 있는 것처럼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리뷰를 종합하면 빅아치는 완전히 새로운 맛을 기대하기보다 패티와 치즈, 채소, 소스가 넉넉한 ‘큰 기본 버거’에 가까워 보여요. 그래서 익숙한 맥도날드 맛을 좋아하고 한 끼 든든하게 먹고 싶은 분께는 괜찮겠지만, 가격만큼의 독특한 한 방을 기대하면 다소 평범하게 느낄 수 있겠어요. 양이 많아 단품으로도 충분하다는 반응이 있는 만큼, 처음이라면 세트보다는 단품으로 맛을 보고 결정하는 방법도 좋겠어요. 소스의 단짠한 맛이나 패티의 묵직함을 선호하는지도 만족도를 가를 듯해요.

    저라면 빅아치의 매력은 크기와 포만감에 두고, 특별한 맛보다는 든든함을 원할 때 골라볼 것 같아요. 맥플러리 종류를 늘렸으면 한다는 의견에도 공감해요. 계절 과일이나 해외 한정 맛을 기간 한정으로 들여오면 버거와 함께 먹는 재미도 더 커지고, 새로운 메뉴를 기다리는 즐거움도 생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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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처음뵙겠습니다내추럴한꿀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 먹어봤어요.

    생각보다 양이 푸짐해서 배부르더라고요.

    가격은 약간 비싸서 자주 먹진 않을 것 같아요~

    해외에만 있는 메가맥도 얼른 한국에 출시되면 좋겠네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 빅아치는 패티 2장과 치즈 3장이 들어가서 기존 맥도날드 버거보다 확실히 묵직하더라구요. 단품 12400원이라 가격 부담은 있지만 든든한 한끼로 괜찮습니다. 다민 익숙한 쇠고기버거 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