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빅아치 버거 새로 나왔던데요

이거 혹시 드셔보신 분잇나여?

고기랑 치즈랑 겹겹이 쌓여있는 그런 버거같이 이미지로는 보이던데요

무슨맛일지 궁금해서 질문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신것과 같이 저같은 경우에는 일반 햄버거 맛이었습니다 딱히 특별한 느낌은 없어 한번 경험삼아 드셔보시는 것은 추천하지만 저는 계속 먹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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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번에 맥도날드에서 새로 나온 빅아치 말씀하시는 거죠?

    저도 비주얼 보고 엄청 궁금해서 먹어본 후기입니다.

    ​고기랑 치즈 폭탄 스타일이에요

    쿼터파운더급 두툼한 순쇠고기 패티 2장에 화이트 체다 치즈가

    무려 3장이나 들어있어요.

    그래서 고기 육즙이랑 진한 치즈 맛 좋아하시는 분들 입맛에는

    아주 딱이에요.

    ​식감이 지루하지 않아요

    자칫 느끼할 수 있는데 알싸한 생양파랑 바삭바삭한 어니언 튀김같이 씹혀서 식감이 꽤 재밌고 다채로워요.

    소스는 새콤달콤 크리미한 전용 소스인데 전체적으로 빅맥이나

    쿼터파운더 치즈 상위 호환 느낌이에요.

    ​크고 비싼 게 함정(?)

    빵 크기도 큼직해서 하나 다 먹으면 엄청 든든해요.

    다만 단품 1만 2천 원대, 세트 1만 4천 원 정도라 가격은

    좀 센 편이에요.

    맥날 버거 중에서도 프리미엄 라인이라 가성비보다는

    작정하고 헤비하게 고기/치즈 즐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