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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양 게임을 하면 노트북이 뜨거워지는데 괜찮나요

고사양 게임을 하다보면 노트북이 뜨거워지는데 성능에는 문제없나요?

작업관리자를 보면.. ram이랑 그래픽카드 등.. 온도가 표시되는데 그래픽카드의 경우 72도 이렇게까지 올라가더라구요.

이렇게 사용해도 괜찮은건가요? 아니면 너무 무리하는거라 조만간 고장이 나려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사양 게임 시 그래픽카드 온도가 72도까지 올라가는 것은 정상적인 구동 범위 내이며, 최신 노트북은 내부 부품 온도가 위험 수준인 보통 90~100도 이상에 도달하면 스스로 성능을 낮추거나 전원을 차단하는 안전장치가 있어 당장 고장 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다만 지속적인 고온 노출은 메인보드 소자와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으므로 노트북 바닥면을 바닥에서 띄워주는 거치대를 사용하거나 통풍구를 정기적으로 청소해 내부 열 배출을 도와주는 것이 장기적인 성능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만약 게임 중 온도가 85도를 넘어가며 프레임이 심하게 끊긴다면 서멀구리스 재도포나 쿨링패드 사용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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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노트북 온도가 72도면 정상 범주에 들어갑니다.

    겜할때 그 정도가 나와야 정상이에요.

    정 걱정 되신다면 노트북 거치대를 통해

    발열을 조금 줄일수 있습니다.

  • 72도는 정상범주안에 들긴 하지만 키보드가 뜨겁거나 그러시면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해 하판을 띄워놓으시고 키보드는 다른 키보드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보통 노트북의 쿨러는 노트북 하판으로 향해있는데 거치대를 사용해 하판을 띄워놓으면 발열관리에 좀더 유리해집니다.

  • 원래 그래야 맞는 겁니다.

    만약에 여기서 노트북이 안뜨거워지면 고장이라는 뜻이고 오히려 그렇게 뜨거워 진다고 하는 거는 성능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 그냥 내 노트북이 잘 작동 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그래픽카드 온도 72도는 고사양 게임을 할 때 아주 정상적이고 안전한 온도입니다. 전혀 걱정하지 않으시고 지금처럼 게임을 즐기셔도 됩니다.

    ​노트북이 손으로 만졌을 때 뜨겁게 느껴지는 것과 부품 내부의 온도는 차이가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