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학교근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속도제한 완화 가능성 없는지요?
학교앞등 어린이 보호지역에서 운행 제한 30키로는 좀 과한것 같은데
실제로 회사에서 퇴근해서 집으로 가려면 반드시 이구역을 걸쳐야 하는데 지난달 급한 마음에
30키로 지역에 45키로로 신호등때문에 무심코 가다가 범칙금 8만원을 냈습니다.
집앞이 30키로로 되다 보니 출근시간에 차도 많이 막히고 일반 좁은 길일경우는 이해가 가튼데
2차선 도로처럼 60키로로 가도 천천히 가는 느낌인데 30키로는 좀 아닌것 같은데
30키로에서 완화 한다는 소식이 없는지요?
요즘 뉴스를 보니 거북이처럼 기어가는 법규를 완화해달라고 많이 불평을 하는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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