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결국 마음의 문제일 것 같은데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답니다.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에요. 그러니 수술을 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 다른 사람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는 연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수술 후의 부종은 시간이 답입니다. 다른 사람도 다 똑같아요. 그러니 그냥 지켜 보셔도 되요. 원래 그런거니깐 '나만 이상해, 안 빠지는 것 같아'라는 생각은 하지 않아야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