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면접 볼 때 빠질 수밖에 없는 날을 말씀드려야 할까요?
현재 알바를 구하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특성화 고등학교라 학교 자체에서 자격증 취득 공부를 시키더라고요 이번 년에 이미 4개의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잡고 있고 이번년 동안 알바랑 4일 정도 겹칠 것 같습니다... 이 내용을 사전에 면접 볼 때 사장님한테 말씀드려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면접을 볼 때 보통 그런 거 이야기하면 제가 면접관이면 절대 안 뽑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경쟁자가 분명히 있을 건데 저 같으면 그런 경쟁자들 뽑지 언제 빠져야 된다고 하면 저는 안 뽑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잘 생각하시고 멘트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면접을 볼 때 사전에 그런 거를 미리 이야기하면 아마 뽑지 않을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요즘 아르바이트생 알바 자리 구하기가 많이 힘든 걸로 알고 있어요 일단은 사장님한테 조금 미안하지만 저 같으면 이야기를 안 할 것 같습니다
자격증시험일정이랑 4일이 겹친다는 말씀이신거죠? 시험보는 시간이랑 겹치는거라면 면접볼때 굳이 말할 필요없습니다.
일이 구해지고 충분히 일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도 말하셔도 됩니다. 자격증시험보러 간다는데 못가게 하는 알바사장이라면 인성 빻은겁니다.
면접에서 알바 일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에요.
사장님께 미리 알려주면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 있어요.
특히 알바와 학교 일정이 겹친다면, 사전에 설명해주는 것이 좋겠죠.
이런 부분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신뢰를 쌓는 데도 도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혹시나 겹치는 날이 생기면 대체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안하면 더 좋겠죠.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알리는 것이 중요한 만큼, 편하게 이야기해보세요.
면접에서 사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알바와 겹치는 날이 있다면 미리 이야기하는 것이 신뢰를 쌓는 데 도움이 돼요.
사장님도 이해해 주실 가능성이 높고, 그로 인해 일정 조정이 가능할 수도 있어요.
정직하게 상황을 설명하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면접 전에 준비를 잘 해두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면접을 볼 때에 빠질 수 밖에 없는 날을 말씀해야 하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미리 말을 해서 서로 이해가 되고 합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말을 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나중에 말하면 서로 곤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