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면패턴이 우울감에도 영향을 주나요?
저는 교대 근무자여서 수면 패턴이 항상 불규칙합니다.
또한 가끔씩 우울감을 가지기도 하는데요. 이때 수면 패턴이 심리 상태와 연관될 수도 있나요??
잠은 항상 잘 자는 편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불규칙한 수면, 식사는 심리적으로도 영향을 미칩니다.
정해진 시간에 자고, 먹어야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데
교대 근무는 현실적으로 그러지 못하죠.
그래서 교대 근무자들 중 우울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교대 근무를 하더라도 낮에는 최대한 적게 자고 밤에 자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수면을 잘잔다고하더라도 수면패턴이 불규칙하면 우울감이 들수도 있습니다.
가능하면 부족한 수면을 채우거나 하는것이 좋으며
평소에는 낮시간에 꾸준히 운동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불면증은 잠이 오지 않을 때 느끼는 긴장을 풀어야 합니다.
명상, 요가 등은 긴장을 푸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위 활동은 수면시간을 단축하고 전제척인 수면시간을 늘려 밤에 잠을 깨는것을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수면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
보다 좋은 수면을 유도하니 적절한 시간에 적당한 운동으로 수면을 유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수면패턴이 불규칙하고 야간에 잠을 자지 못하시는 분들은
우울증에 노출되는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수면 시간이 불규칙 하다보니 생활리듬과 호르몬 분비
문제로 영향을 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불규칙한 수면패턴은 삶을 피폐해지게 만들고
그로 인해서 내가 예민해지면서 우울증 동반이 올 수 있습니다.
너무 힘든 교대 근무라면 휴식을 통해서 체력과 정신적인 회복이 필요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수면 부족의 영향은 일상생활에 장애를 유발하며 비만을 초래하고 수명을 단축 시킵니다. 적절한 양의 수면은 신체의 발육과 건강을 유지에 꼭 필요하고 감정을 순화시킵니다. 그러나 수면패턴이 좋지 않아 수면부족이 오래 쌓이면 불면증, 수면장애가 오기도 하면 크게 우울증 까지 진전 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수면패턴이 매번 달라지는 것도
심리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숩니다
그렇기때문에 힘드시겠지만
적절히 수면을 취해주시거
피로감을 해소해주시느누것이ㅡ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