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개개인 성향이 다른데 현실적이라고 비난의 대상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현실적인 사람은 솔직한 성격으로 비난의 대상이 아니고 조언의 대상이라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인 사람을 비난 하는 행위는 비난 당사자가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비난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인 사람은 안 좋은 게 아니죠. 현실적으로 진실되게 얘기하는 건데 듣는 사람이 그 사실을 인정하기보다는 부정하고 싶어. 아니까. 자기한테 안 좋은 얘기를 한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싫어하고 비난을 한 거죠. 하지만 현실적인 사람의 조언이 가장 제대로 된 조언이에요.
저같은경우에도 현실적으로 생각하는편이라 주변에서 염소주의자나 비관적이라는 소리를 좀 듣는데 현실적인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 놓였을때 해결방법이나 그런쪽으로 접근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공감과 그런 유대감을 원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고 둥글게 사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