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은퇴는 보통 몇 살 정도면 고민을 하게 되나요?

저도 이제 나이가 40대 후반 대의 나이이다 보니

은퇴가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게 되는데

혹시 보통 회사원들은 은퇴 시점을 몇 세부터 고민하게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은퇴 시점은 사람마다 그리고 처한 상황마다 다를 것입니다.

    그래도 저라면 50대 중반까지는 최소 한 곳에서 버틸 수 있으면 버티고

    그게 아니라면 최대한 이직할 수 있는 나이에 퇴사해서

    다른 곳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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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40대 중반을 바라고 있다 보니 자연스레 은퇴에 대한 고민을 가끔씩 해보고는 하는데요..

    대부분 40대 후반 정도면 어느 정도 은퇴 이후 삶을 준비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이제 슬슬 해야 하는 나이인데.. 아직도 저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 저는 40대 초반부터 슬슬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정확히는 42살쯤, 저보다 열 살 많은 선배가 회사에서 명퇴 얘기 나오는 거 보고 나서부터였어요. 그 전엔 남 얘기 같았는데 갑자기 제 얘기가 되더라고요.

    업종마다 꽤 갈리는 것 같아요. 제조업이나 금융권 쪽은 45세쯤부터 벌써 구체적으로 계산기 두드리는 분들 봤고,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업종은 50대 초반까지도 크게 신경 안 쓰는 분들도 있었어요.

    이건 확실한데, 한 번 시작되면 그 고민은 안 끝나요. 계속 머릿속에 걸려 있어요.

    몇 살부터가 정답이다 싶은 기준은 저도 모르겠어요. 근데 40대 후반이면 너무 이른 것도 늦은 것도 아니고, 딱 지금이 생각해볼 시기인 것 같아요.

  • 저는 40대 후반부터 이직을 하게되니 은퇴에 대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직장에서 오래 일했으면 퇴직금이라도 많이 받을텐데 직종이 직종이다보니 4~5년마다 직장을 옮기게 도다보니 은퇴후의 생활이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