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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의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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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거리 어프로치 자세는 양발이 평행하면 괜찮을까요?

가까운 거리 어프로치할때 왼발, 오른발 뒤꿈치는 약1cm 정도 띄우면 중심이 약간 앞으로 쏠려 클럽 헤드가 더 일정하게 떨어진다는데 어프로치 자세는 양발이 평행하면 괜찮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어프로치에서 양발을 평행하게 두는 건 전혀 문제없는 기본자세입니다.

    실제로 많은 프로들도 가까운 거리에서는 양발을 거의 평행에 가깝게 두고 칩니다.

    중요한 건 발 모양이 아니라 중심이 어디에 실려 있는가, 큽럽이 일정하게 떨어지는가입니다.

    뒤꿈치는 1cm 정도 드는 방식은 중심을 약간 앞으로 두어 뒤땅을 둘이고 클럽 밑면이 징정하게 떨어지도록 돕는 보조팁일 뿐 필수 종작은 아닙니다.

    양발을 평행하게 두고도 중심만 6:4 정도로 왼쪽에 두면 같은 효과가 납니다.

    양발 평행, 중심을 약간 왼쪽, 손목 고정된 작은 삼각형 스윙이면 충분히 안정적인 어프로치 자세가 됩니다.

    뒤꿈치 들기는 옵션일 뿐 평행 자세가 더 편하면 그대로 써도 됩니다.

  • 가능합니다. 다만 장단점이 분명합니다.

    1) 양발 평행 스탠스

    기본적이고 무난한 형태.

    체중 배분이 안정적이라 실수는 줄지만, 헤드 진입각(다운블로·클린 컨택) 조절이 미세하게 덜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발을 평행하게 두면 체중이 뒤쪽으로 남아 ‘뒤땅’ 확률이 약간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발 뒤꿈치 1cm 벌리는 스탠스

    발끝이 살짝 오픈되면서 자연스럽게 체중이 앞(왼발)으로 더 실림.

    로프트가 과하게 열리는 걸 막고 클럽이 일정한 각도로 떨어지기 쉬움.

    짧은 거리(20m 이하)에서 컨택 안정성이 더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

    양발 평행도 문제는 없지만, 특히 짧은 거리에서는 왼발 약간 오픈·뒤꿈치 조금 벌리기가 컨택 안정성 측면에서 더 보수적으로 안전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