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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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교관들은 일반적으로 봉사하는 마음이 떨어지나봐요?

해외에서 한국인들이 어려운 일을 만났을때 한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 도움을 요청하는게 되는거잖아요.

그런데 문제가 생겨 연락을 해도 핑계를 대면서 도움을 주지 않는다는 말들이 자주 들려서요. 이런 말이 주기적으로 몇십년동안 이어지고 있는데요.

정부와 상관없이 계속 저러는걸 보니 한국 외교관들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 나라의 외교정책은 물론 문제가 있는 것이 사실 인 듯 합니다, 예를 들어 이번 캄보디아 사태만 해도 그렇습니다. 캄보디아 사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감지 되어 왔고 잘 미리 대처해왔다면 큰 사건으로 확대되지도 않았을 것인데 그 이유는 2021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캄보디아 내 한국인 사망자 수가 무려 총 82명인데 점점 늘어서 올해만 해도 사망자가 17명인 것은 믿기 어려운 점 입니다. 이 정도의 통계를 외교부가 우리 정부에 보고를 안 했다면 문제이고 보고 했음에도 아무 대책도 세우지 안 했다면 더 큰 문제 입니다. 일부의 외교관 문제가 아니라 전체 적인 우리나라의 외교 정책이 문제라고 보여 집니다.

  •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외교관의'문제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외국에서 자국민의 안전과 보호를 우선시해야 하는 공무원인 외교관이

    자국민을 외면호는 일이 자주 있네요

    근본적으로 교육도 다시 시키고 상벌을 확실하게 해야 고쳐질꺼 같습니다

    자국민의 어려움을 외면하는 외교관은 해임처리 해야 한다고 봅니다

  • 어느 직업에는 봉사적신이 있어야 하는 직업도 있는것 같습니다. 가령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특히 외교관들이라면 자국민들을 보호하는 의무가 있어야 하는데 일부 사람들은 오로지 직업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아요

  • 일단 한국의 외교관들은 일반적인 영사업무를 천한 업무로 여긴다는

    조사가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에게 나라를 위해서

    그리고 해외에서 살아가는 교민들을 위한 봉사 정신을

    기대하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