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말에 주로 서점이나 카페 갑니당
요즘처럼 더울때는 시원한 카페에 앉아서 커피 마시거나 책 읽는 게 은근 힐링이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도서관도 눈에 자꾸 들어오네요… 케케ㅋㅋㅎ
책 읽는 걸 그닥 좋아하진 않았는데 집에서 무료하게 핸드폰만 만지며 하루를 보내니 저녁 때 허무하고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더라고요…ㅠ 시원한 곳에서 책이라도 읽으면서 자기계발 하는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엔 가끔은 이열치열이다!! 하고 크로스핏도 갑니다. 운동 끝나고 나오면 힘들긴한데 비슷한 연령대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하며 땀 쫙 빼고 나면 개운해요!!!
실내에서 배드민턴, 탁구도 괜찮겠어욥
다만 등산이나 러닝은… 이 날씨에는 비추천합니다.
왜냐고요? 제가 해봤거든요. 저 진짜 쓰러질 뻔했습니다ㅠㅠ
여름 야외 운동은 적당히 하시고 시원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찾아보시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