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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원짜리 두 번 접는 폰, 살 사람 있을까요?

400만원짜리 두 번 접는 폰, 살 사람 있을까요?

화웨이가 삼성처럼 양쪽을 안으로 접는 구조로 바꾼 트라이폴드를 400만원부터 내놨습니다. 화면 세 장이 이 값이면 노트북 대신 쓸 만하다는 쪽과, 아무리 접혀도 폰에 이 돈은 아니라는 쪽 중 어느 편이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 번 접는다고 해도 400만원이면 일반인 중에서는 살 사람이 없겠죠.

    진짜 기능적으로 필요한 사람들이 사는 핸드폰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무리 좋은폰이라고 해도 굳이 성능이 한정된폰에 400만원 사용하기는 아깝습니다.갤럭시 s26만 되도 충분합니다.

  • 너무 비싼데여

    저도 굳이 안ㄴ살거같습니다

    그런거에 집착하거나 너무 갖고 싶으면 사야하는게 맞는데요

    그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안사는쪾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안쓸 것 같아요 

    그만한 돈이면 개인적으로 쓸 노트북을 따로 구매할 것 같아요 

    핸드폰은 말 그대로 휴대할수잏는거지 노트북을 대신할순 없다 생각해요 

    아무리 화면이 크고 많을지라도 ... 한계가 있는듯한데 

    그냥 핸드폰에 400태우기엔 .. 쓰읍 

    다른 폰 쓰고 노트뷱을 살래용

  • 저라면 400만원 이나 되면.. 안살거같습니다. 두 번 접히는 구조 자체는 신기하고 큰 화면을 휴대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그 가격이면 고성능 노트북이나 태블릿까지 같이 구매가 가능한 가격이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