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걸 예방할수 있나요?

이제 본격적인 장마철의 시작인데요. 항상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서 스트레스입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빨래가 빨리 마르지 않아 냄새가 나는데 이걸 잡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제습기를 돌리고 건조를 시켜도 냄새가 나는데 어떻게해야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걸 예방할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빨래에서 냄새가 날때 관리하는법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빨래할 때 식초 한 스푼을 넣으세요. 빨래 헹굼 단계에서 식초를 한 스푼 넣고 세탁하면 냄새와 세균 둘 다 잡을수 있어요.

    그리고 천연 표백제인 과탄산소다를 푼 온수에 빨래를 30분 담가둔 뒤 빨래하면 냄새가 싹 빠집니다.

  • 안녕하세요

    장마철 높은 습도로 인해 , 침구류등 빨래 잘못 말리면 냄새 가 올라오는데 ,

    제 경우엔 , 제습이 돌려도 , 별 효과가없는것 같아요 ㅜ

    그래서 에어컨 돌리고 하는데 , 젤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게 건조기 이긴 하더라구요 .

    침구류도 이불털기기능등 사용하니깐 좋더라구요

  • 장마철에 주부라면 느끼는 공통고민입니다.

    이제 장마가 시작되면서 습도가 높아져서 벌써부터 걱정인데.. 저는 장마철에는 헹굼에서 식초를 사용합니다.

    식초로 헹굼을 하고 섬유유연제로 한번더 헹굼을 하시고 추가헹굼을 한번 더 하고 건조대에 말릴때는 항상 제습기를 틀어서 말리는 상황입니다. 제습기가 없으면 빨래 냄새를 없앨수 없는거 같아요..

    마를때 까지 연속 제습기로 건조를 시킵니다. 사용량에 비해 전기세도 많이 나오지 않아서 좋아요.

    요즘 건조기가 있지만 빨래형태가 변해서 잘 사용하기가 꺼려지는 부분이라 저는 제습기사용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