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있는 기무사는 정확하게 뭘 하던 부대였나요?

지금은 사라진 것으로 아는데 과거에는 기무사라는 부대가 있었잖아요. 이 기무사가 엄청 권력도 강하고 기무사 출신 장교는 잘 풀리는 경향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과거에 있는 기무사는 정확하게 뭘 하던 부대였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 있던 기무사는 군인을 대상으로 하는 기관이였습니다, 군인들을 감찰하고 딴짓 못하게 감시하던 곳이죠, 그래서 기무사가 드면 아무리 직급이 낮아도 부대는 비상이 걸리고 별이라고 해도 벌벌 떠는곳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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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과거 군대의 절대 권력 기무사가 뭐 하던 곳이냐고요?

    여기는 쉽게 말해 군대 속 비밀경찰이자 국정원 같은 곳이였어요

    동네 이등병부터 투스타 장군까지 기무사 하사 한 명만 뜨면 다들 알아서 기었잖아요

    원래는 간첩도 잡지만 군인들 뒷조사를 참 기가 막히게 해서

    대장들도 눈치를 보던 무시무시한 부대였죠

    기무사 출신들이 출세 가도를 달린 이유도 다 빵빵한 정보가 있어서 그래요

    우리도 군대를 다시 가볼까요?ㅋㅋㅋㅋㅋㅋ

  • 원래 국군 기무사령부라고 하죠 조금 무서운 부대죠 방 첩 활동 군사보안 그리고 군인 관련된 범죄 수사를. 국방부 직할

    군정보기관이요 하던 일이 어마무시해요. 우리가 많이 문제 삼았던 지속적인 민간인 사찰 논란을 여기서 일으킨 거잖아요.

    .거기다가 군고위장성 감시 그리고 수집된 정보를 청와대 직접 보고 해서 인사권 행사까지 했다고 하네요.

    기무사는 정말 무서운곳였어요

    지금은 기무사처럼 무서운데는 없다고 하네요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