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사에 짜증이 많고 부정적인 사람 어떻게 고칠수가 없을까요
제가 아는 지인 아내가 매사에 짜증을 많이 낸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어떤 일이건 부정적인 사고 방식이 문제가 된다고 하는데요 이런 사람고칠수가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물론, 이렇게 저렇게 하면 고칠수 있다....고 쓰면 좋겠지만, 타인이 절대 못고칩니다.
본인이 혹여나 이미 자기가 문제가 있다하고 질문을 한 경우라면 그나마 약간의 희망은 있으나, 타인이 그것을 절대 고칠수 없습니다... 아마도 그런분은 어떤 직장이나 일자리 간다고 하더라도 절대못고치고 그 성격과 딱맞는 일자리를 찾아야할것이며, 더군다나 가족은 이미 그런 것에 맞다고 판단된 결과 혹은 경험적 과정을 거쳐서, 가족이 되었을 것이므로 절대 고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안그래도 요즘 너무더운기후땜에 사람들이 짜증이 많아지는데 매사에 짜증이나더라도 자기자신의 맘을 릴렉스시키는수밖에 별수가 없는듯 하네요.
본인이 짜증을 다스리지 못하면 본인의 건강이 않좋아진다는 사실을 늘 인식하면서 나자신을 위해서 짜증을 내지말고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으로 바꾸어보세요.
자신도 모르게 인상도 바뀌어서 타인들이 먼저 좋은일 있느냐고 물어봅니다.
결국 마음 다스림이지요~~~
사람은 고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의 성향, 성격, 가치관 등은 다른 사람이 고칠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 본인이 짜증이 과하게 많고 부정적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스스로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짜증과 화를 다른 사람에게 표출하지 않도록 스스로 스트레스 관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을 고치거나 바꾸는건 힘들다고 봐야해요.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 그것 때문에 힘들어하는걸 알면 안 그러려고 노력을 하는거죠. 지인분은 아내분과 대화가 먼저 일거 같은데요. 그래도 안 바꾸시는거면 미안한 이야기지만 지인분을 아내분이 그정도만 사랑하는거라고 봐야겠죠. 사랑하는 사람이 나때문에 힘들어하면 바꾸려고 노력하고 그런모습을 통해 위로를 받는거니까요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바꾸기 쉽지 않지만 관심과 이해를 보여주면 조금씩 나아질 수 있어요.
함께 긍정적인 경험을 쌓거나 작은 성취를 칭찬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아무래도 그런 성향은 하루아침에 바뀌기는 어려울듯합니다 보통 그런분들은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거나 아니면 원래 성격자체가 그런경우가 많더라구요 질문자님 지인분 아내분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먼저 파악해보셔야겠습니다 혹시 육아스트레스나 건강문제 아니면 다른 고민이 있으신건 아닌지 말이죠 그리고 주변에서 너무 지적하기보다는 이해해주려고 노력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본인이 바뀌고싶어해야 변화가 가능할것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런것은 일단 환경적이 요인을 먼저 없애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첫번째는 너무 덥고 습할때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서 없애는것인데 선풍기라던지 에어컨을 사용하여 마음이 편안하게 하는게 좋구요 그리고 두번째로는 자존감을 높이는것인데 이것은 경험을 많이 해야합니다 책을 많이 읽고 운동을 해서 자존감을 높이다보면 어느순거 정서가 안정적으로 돼서 매사의 부정적인게 점점 줄어 들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온 삷의 방식과 성격은 누적되는 거라서 쉽게 고쳐지지는 않습니다. 본인도 문제를 인식하고 의식적으로 고치려고 노력해야만 고쳐지는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드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