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일하는 집배원에게 1년간 악성민원이 발생하면서 자살을 하셨다는 뉴스를 봤는데요. 집배원분에게 악성민원이 뭐가 있나요?

우체국에서 일하는 집배원에게 1년간 악성민원이 발생하면서 자살을 하셨다는 뉴스를 봤는데요. 집배원분에게 악성민원이 뭐가 있나요. 배달해주시는분인데요. 그리고 이럴때 처벌은 없나요? 1년간 악성민원이면 악질인거같은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배원에게도 악성민원이 적지 않습니다. 배송이 조금만 늦어도 고의로 빼돌렸다고 의심하거나, 폭언·반복 민원을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민원이 누적되면 인사평가에 영향이 있어 정신적 압박이 큽니다. 심한 경우 모욕·업무방해로 처벌될 수 있지만, 현장에서는 대응이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 등기 우편 배송을 잘못한 것 하나의 이유로

    어떤 여성분이 끊임 없이 전화 걸어서 폭언을 하고

    실제로 고소 등을 해서 수사를 받게 하는 등의

    방식으로 괴롭혔다는 것입니다.

  • 계속 전화하고 계속 욕을 하거나

    아니면 계속 우체국으로 민원을 넣고

    고소를 해서 우체국 집배원분을 괴롭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살까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뉴스 보도에 의하면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결국은 세상을 등졌다 라는 우체국 직원이 이야기가

    전해 졌는데요.

    사건 발생은 등기우편이 잘못 처리 되었다 라는 이유로 민원과 고소에 시달리시다가 직장에서 징계를 받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끓으셨다 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람이다 보니 실수를 할 수 있는데 그 실수를 조금만 이해하면 될 것을 굳이 사람을 죽음에 까지 몰고 갈 정도로

    사람을 괴롭혀야 했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사람이 참 못됐구나 라는 듭니다.

  • 1년간 같은 민원을 넣었다면 이는 악성민원인이고 악질이 맞죠 민원 내용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뭐 택배나 우편이 본인한테 와야하는게 안왔거나 늦게 왔거나 혹은 다른 주소 물건이 와서 민원을 했을 가능성이 있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민원 대부분이 택배 라던지 우편물 관련인건데 1년정도로 고의적으로 악성민원을 했다면 처벌을 줄수 있긴 합니다 다만 고소를 해야하는 그런 게 있어요 따로 경찰처럼 알아서하거나 그런건 없기때문에 악성민원자체가 줄어들기 힘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