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뉴스 보도에 의하면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결국은 세상을 등졌다 라는 우체국 직원이 이야기가
전해 졌는데요.
사건 발생은 등기우편이 잘못 처리 되었다 라는 이유로 민원과 고소에 시달리시다가 직장에서 징계를 받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끓으셨다 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람이다 보니 실수를 할 수 있는데 그 실수를 조금만 이해하면 될 것을 굳이 사람을 죽음에 까지 몰고 갈 정도로
사람을 괴롭혀야 했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사람이 참 못됐구나 라는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