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나 장애인과 같이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을 의미합니다.
베리어 프리라는 개념은 1974년 국제연합 장애인생활환경전문가회의에서
'장벽 없는 건축 설계(barrier free design)'에 관한 보고서가 나오면서 건축학 분야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주택이나 도로 등의 물리적 장벽을 포함해 텔레비전이나 신문 등의 매체로 얻는 문화 정보, 법률적 제도, 실생활 등 전 분야에서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물자는 의미로 확대되고 있습니다.